텍스트강남에서 온 담도사가 도의술을 겸비하여 그의 부적수로 백병을 치유할 수 있다는 소문이 있다. 그러나 백성들 중에 담도사가 몰래 부적수에 약가루를 타는 모습을 목격했다는 증언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