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제 경험상, 그러면 열에 아홉은 맞더군요! 나머지 한 명이야 정말 겁쟁이일 수도 있겠지만, 그건 또 별개의 문제고요! '억울한 자를 만들지언정, 수상한 자를 놓치지는 말자'가 제 방식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