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하는 새로 설립된 적룡당에 몸을 의탁하고 배워온 몇몇 무술로 점차 향주의 자리까지 오르게 되었다. 하백과 강가에서 만난 인연으로 용교방이 분열된 후 하백과 만났던 곳으로 돌아와 이곳에 주둔하고 …
반대하는 새로 설립된 적룡당에 몸을 의탁하고 배워온 몇몇 무술로 점차 향주의 자리까지 오르게 되었다. 하백과 강가에서 만난 인연으로 용교방이 분열된 후 하백과 만났던 곳으로 돌아와 이곳에 주둔하고 지나가는 행상들을 약탈하는 척하며 실은 하백의 귀환을 기다리고 있다. 최근 그들이 다시 모였지만 그 수는 예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줄어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