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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한서>에 따르면 화타가 만든 마취약으로 술에 타 복용하면 환자의 '배를 가르고 병든 부위를 적출해도' 아무런 통증을 느끼지 않는다'고 한다. 이는 궤양 제거, 뼈 절제, 병소 도려내기, 상처 봉…

<후한서>에 따르면 화타가 만든 마취약으로 술에 타 복용하면 환자의 '배를 가르고 병든 부위를 적출해도' 아무런 통증을 느끼지 않는다'고 한다. 이는 궤양 제거, 뼈 절제, 병소 도려내기, 상처 봉합 등 외과 수술에 활용된 신약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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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한서>에 따르면 화타가 만든 마취약으로 술에 타 복용하면 환자의 '배를 가르고 병든 부위를 적출해도' 아무런 통증을 느끼지 않는다'고 한다. 이는 궤양 제거,…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