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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진 옥이 연잎을 두드려도 깊은 연못은 고요하고, 부평초가 안개 낀 물결 속으로 흘러드네. 서량전 근처에 위치한 경승지로, 이곳으로 이동해 사진을 남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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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진 옥이 연잎을 두드려도 깊은 연못은 고요하고, 부평초가 안개 낀 물결 속으로 흘러드네. 서량전 근처에 위치한 경승지로, 이곳으로 이동해 사진을 남길 수 있다…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