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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이 준 고금 악보 <광릉산>은 <섭정한괴곡>이라고도 한다. 그는 거란을 물리치기 위한 북맹 대군에서 이 곡의 <한풍>과 <분노>두 악장을 연주하였으며 그 속에 담긴 전쟁의 의도는 적들을 압도하고…

고현이 준 고금 악보 <광릉산>은 <섭정한괴곡>이라고도 한다. 그는 거란을 물리치기 위한 북맹 대군에서 이 곡의 <한풍>과 <분노>두 악장을 연주하였으며 그 속에 담긴 전쟁의 의도는 적들을 압도하고 삼군의 사기를 크게 북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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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이 준 고금 악보 <광릉산>은 <섭정한괴곡>이라고도 한다. 그는 거란을 물리치기 위한 북맹 대군에서 이 곡의 <한풍>과 <분노>두 악장을 연주하였으며 그 속에…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