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난세가 곧 닥치자 그의 붓은 다가오는 위기를 느꼈다. 암류에 마주하며 그는 아픔을 참고 긴 그림을 세 조각으로 나누었고 후세를 위한 당부의 말을 남겼다. 인연이 된다면 이 편지를 꼭 그의 후손에게 …난세가 곧 닥치자 그의 붓은 다가오는 위기를 느꼈다. 암류에 마주하며 그는 아픔을 참고 긴 그림을 세 조각으로 나누었고 후세를 위한 당부의 말을 남겼다. 인연이 된다면 이 편지를 꼭 그의 후손에게 전해주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