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네. 정의의 가르침인 '겸애비공'에서는 장인이라면 모름지기 사람을 귀히 여겨야 한다는 정신을 바탕으로, 만민에게 이로우면서도 전쟁을 멈출 수 있는 물건을 만들어야 한다는 걸 강조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