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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묘주 일대에서 소란을 피우는 무뢰배. 금과추를 다루는 데 능하다. 힘만으로는 모든 두타 중 최강으로, 금과추처럼 무거운 무기도 거뜬히 휘두른다. 휘두를 때마다 그 위력이 대단해 손쉽게 사람의 머…

선묘주 일대에서 소란을 피우는 무뢰배. 금과추를 다루는 데 능하다. 힘만으로는 모든 두타 중 최강으로, 금과추처럼 무거운 무기도 거뜬히 휘두른다. 휘두를 때마다 그 위력이 대단해 손쉽게 사람의 머리를 반으로 가른다. 이들은 자신의 악행을 오히려 자랑으로 여긴다. 주육승인 이들은 몇몇 악승들 문하에 속했지만, 서로 간의 불화도 끊이질 않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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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묘주 일대에서 소란을 피우는 무뢰배. 금과추를 다루는 데 능하다. 힘만으로는 모든 두타 중 최강으로, 금과추처럼 무거운 무기도 거뜬히 휘두른다. 휘두를 때마다…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