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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 나루 마을 주민, 평소에도 술을 무척 좋아한다. 고별주를 마시려고 나이가 들어서도 양조장에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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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 나루 마을 주민, 평소에도 술을 무척 좋아한다. 고별주를 마시려고 나이가 들어서도 양조장에서 일하고 있다.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