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962년, 태조가 밤에 조보를 찾아 눈보라 속에 서 있었다. 숯불에 고기를 구워 나누며, 마침내 "남쪽 먼저, 그 후 북쪽. 쉬운 곳 먼저, 그 후 어려운 곳"이라는 계책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