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한때 '소록촌'이라 불렸던 평범한 마을. 하지만 하루아침에 저주가 내려왔다. 저주는 그들의 운명을 뒤틀고 형체를 바꾸었다. 웃음소리도 슬픔도 들리지 않았다. 웃음도, 눈물도 없는 차디찬 바위가 되…한때 '소록촌'이라 불렸던 평범한 마을. 하지만 하루아침에 저주가 내려왔다. 저주는 그들의 운명을 뒤틀고 형체를 바꾸었다. 웃음소리도 슬픔도 들리지 않았다. 웃음도, 눈물도 없는 차디찬 바위가 되어라. 육신이 부서지고 세월이 다할 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