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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자께서 친히 쓰신 말씀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저는. 여기서 밤낮으로 기도하며 불자께서 속히 돌아오시길 바랄 뿐입니다. 나무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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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자께서 친히 쓰신 말씀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저는. 여기서 밤낮으로 기도하며 불자께서 속히 돌아오시길 바랄 뿐입니다. 나무아미타불...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