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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랑 각서방의 점주가 적당한 일꾼을 찾고 있다. 백공방의 일꾼들은 남동쪽에 있는 버려진 정원에서 쉬고 있다고 하니 그리 가보는 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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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랑 각서방의 점주가 적당한 일꾼을 찾고 있다. 백공방의 일꾼들은 남동쪽에 있는 버려진 정원에서 쉬고 있다고 하니 그리 가보는 게 좋겠다.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