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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맹세했네, 연남의 바람이 하루도 쉬지 않는 한 나의 북벌 전고 역시 하루도 멈추지 않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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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맹세했네, 연남의 바람이 하루도 쉬지 않는 한 나의 북벌 전고 역시 하루도 멈추지 않겠다고...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