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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원교 신도: 인간은 대지에 의지해 살고, 땅은 하늘의 때에 따라 변하며, 하늘은 본원의 이치에 따라 쉼 없이 운행한다. 원은 만물 속에 존재하니, 순종함이 바로 믿음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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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원교 신도: 인간은 대지에 의지해 살고, 땅은 하늘의 때에 따라 변하며, 하늘은 본원의 이치에 따라 쉼 없이 운행한다. 원은 만물 속에 존재하니, 순종함이 바로…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