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략원기>는 강희 46년에 간행되었으며, 청나라 4대 잔패국 기보 중의 하나이다. 이 책은 민간에서 떠돌던 강호의 잔국들을 대거 수록했으며, 명나라 이래 적승에 편향된 잔패 기보의 흐름을 깨고 무…
<도략원기>는 강희 46년에 간행되었으며, 청나라 4대 잔패국 기보 중의 하나이다. 이 책은 민간에서 떠돌던 강호의 잔국들을 대거 수록했으며, 명나라 이래 적승에 편향된 잔패 기보의 흐름을 깨고 무승부로 대체한 작품으로 훗날 고급 잔패국의 시초가 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