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듣고 보니 정말 일리가 있네요! 제 고향 마을도 딱 그렇게 했거든요. 떠돌던 유랑민이 찾아오면 일거리를 나눠주곤 했죠. 다들 손에 할 일이 생기니, 그제야 제대로 정착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