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란문 초대 총수 곽회열은 무예와 주량 모두에서 당대 으뜸이었으니 이 심법이 바로 그가 창시한 '전투의 절학'이다./w사람과 말이 미처 움직이기도 전에 풍운이 모여들고, 말발굽이 허공을 가르며 번갯…
광란문 초대 총수 곽회열은 무예와 주량 모두에서 당대 으뜸이었으니
이 심법이 바로 그가 창시한 '전투의 절학'이다./w사람과 말이 미처 움직이기도 전에 풍운이 모여들고, 말발굽이 허공을 가르며 번갯불을 일으킨다.
사람과 말이 하나된 경지에 이르니, 그 무엇에도 얽매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