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그래서 생각했죠. 이름이야 뭐, 중요하지 않잖아요? 그래서 모두가 알아볼 수 있게 가장 쉬운 글자로 바꿨어요. 그렇게 손님들이 찾아와 밥 한 끼 먹고, 물 한 그릇 마시고,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