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민간의 어느 대사가 남긴 유품으로 전해지는 책자.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화술 기법들이 기록되어 있다. 이를 통해 무엇을 깨달을 수 있을지는 오직 개인의 깨달음에 달려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