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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모든 고양이가 알듯, 세상에 공짜로 일하는 고양이는 없다오. 그대를 두령으로 인정했다 해도 보수가 없으면 묘묘도 찾아낸 보물을 건네려 하지 않을 것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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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모든 고양이가 알듯, 세상에 공짜로 일하는 고양이는 없다오. 그대를 두령으로 인정했다 해도 보수가 없으면 묘묘도 찾아낸 보물을 건네려 하지 않을 것이오.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