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녕전 다섯 고수 중 둘째. 원거리 무공에 특히 뛰어나 조준 실력이 탁월하다. 술에 취해서도 백발백중을 자랑한다. 전해지는 바에 따르면 취한 상태에서 백 보 밖에 있는 적장의 머리를 꿰뚫은 적도 있…
복녕전 다섯 고수 중 둘째. 원거리 무공에 특히 뛰어나 조준 실력이 탁월하다. 술에 취해서도 백발백중을 자랑한다. 전해지는 바에 따르면 취한 상태에서 백 보 밖에 있는 적장의 머리를 꿰뚫은 적도 있다고 한다.
투호에 있어서도 복녕전에서는 아직 패한 적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