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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배우지 못하면 알지 못하고, 배움과 깨침의 길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천 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도 이곳에 전해진 그 불씨는 아직 꺼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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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배우지 못하면 알지 못하고, 배움과 깨침의 길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천 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도 이곳에 전해진 그 불씨는 아직 꺼지지 않았다.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