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마음을 돌리는 일은 쉬워도 세상을 바꾸기는 어렵고, 기예를 익히기는 쉬워도 마음을 알아주는 이를 만나기는 어렵다고 하지요. 선생께서 전하려는 뜻도 아마 그러한 것으로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