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저는 이것이 우리 가문의 예물인 것만 알고 있습니다. 제가 가져갈 수 없다면, 후 낭자께 드린 걸로 하겠습니다. 시간은 아직 많으니, 훗날 제가 정식으로 찾아뵙고 청혼드리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