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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뭘 알아! 우린 끼니마다 뼈다귀와 고깃국으로 밥상 차려 주고, 그가 좋아하던 그 강아지까지 구해다 줬어! 이게 어디가 부족하다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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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뭘 알아! 우린 끼니마다 뼈다귀와 고깃국으로 밥상 차려 주고, 그가 좋아하던 그 강아지까지 구해다 줬어! 이게 어디가 부족하다는 거야?!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