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그래서 얼른 약이라도 가져오려던 길이었습니다. 정신도 좀 깨우고 마음도 가라앉혀야 그 친구가 금방 일어날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그쪽은... 처음 보는 얼굴 같군요. 신참? 하긴, 그러니 날 못 …그래서 얼른 약이라도 가져오려던 길이었습니다. 정신도 좀 깨우고 마음도 가라앉혀야 그 친구가 금방 일어날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그쪽은... 처음 보는 얼굴 같군요. 신참? 하긴, 그러니 날 못 알아보는 것도 당연하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