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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일은 이미 알았소. 공을 믿고 교만하게 굴며 동료를 업신여기는 풍조는 결코 용납할 수 없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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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일은 이미 알았소. 공을 믿고 교만하게 굴며 동료를 업신여기는 풍조는 결코 용납할 수 없소.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