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신병들이 인간 탑을 쌓아 높이 3장을 올리자 체가 떨리듯 부들부들 떤다지. 곰만도 못하게 하반신이 허술한 셈이다. 무사들 가운데 인간 탑 쌓기에 뛰어난 자는 삼군의 본보기로 삼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