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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임 숙성 후 세 번 칼질하여 냄비에서 꺼내고 다섯 번 칼질하여 상에 올려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어선방의 표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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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임 숙성 후 세 번 칼질하여 냄비에서 꺼내고 다섯 번 칼질하여 상에 올려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어선방의 표준입니다.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