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다들 그만하면 다행인 줄 아세요. 여러분은 그래도 물건만 조금 도둑맞은 거잖아요. 우리 가게에서 없어진 건 진짜 돈이라고요... 하늘도 무심하시지, 이제 어떻게 먹고살라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