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하지만 새로 사는 이상, 긍정적으로 생각해야지. 어쩌면 거자께서 고치다가 갑자기 영감이 떠올라서 새로운 기관 장치를 달아 줄 수도 있고, 더 날씬하고 멋지게 만들어 줄지도 모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