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여러 사형제들과 함께 문파의 입문식에 참여했다.정의란 무엇인가. 광기란 또 무엇인가. 큰 죄를 지은 자라 해도, 마음을 돌린다면 이곳에 머물 자리가 있다. 이제부터 광란문의 제자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