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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전쟁으로 뼈는 변방에 묻히고, 씨 없는 들레나무는 한나라로 들어가는구나. 아의소에 위치한 명승지, 이곳에서 기념 사진을 남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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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전쟁으로 뼈는 변방에 묻히고, 씨 없는 들레나무는 한나라로 들어가는구나. 아의소에 위치한 명승지, 이곳에서 기념 사진을 남길 수 있습니다.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