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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꼬맹이는 입에 꿀을 발라 놓은 것 같구나. 앞에 있던 그 멍청이랑은 달라, 기분만 망치던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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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꼬맹이는 입에 꿀을 발라 놓은 것 같구나. 앞에 있던 그 멍청이랑은 달라, 기분만 망치던 놈.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