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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나라 때 민간의 유랑 예술가들. '노기'라고도 부르며 이들이 길거리에서 공연하는 것을 '타야가'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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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나라 때 민간의 유랑 예술가들. '노기'라고도 부르며 이들이 길거리에서 공연하는 것을 '타야가'라 불렀다.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