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아버지 말로는, 예전에 이 등왕나무에 달걀만 한 포도가 가득 열렸고. 그걸로 빚은 등왕주는 장안까지 명성이 퍼졌대요... 이게 바로 '한 곡의 향기로운 술이 성당을 취하게 한다'는 말 아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