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머나먼 곳에서 편지가 자주 오기를 바라고, 다시 한번, 복된 해가 오길 기도하네." 당신은 다시 <장명여>를 연주했다. 다만 세상에 그토록 풍류 넘치는 악사는 다신 없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