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자세히 보니 그래도 소박한 정취가 없진 않네요. 이를테면 이 첩자시는 낭랑하여 아이들이 읽기에 좋고, 이 영춘시는 약간의 기교를 곁들여 어린아이의 작품치곤 제법 재기가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