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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고별주 수량이 또 많이 줄었지만 최여해는 첫단 술을 가지기에 단단히 마음먹었다! 그에게서 이득을 좀 얻어낸다면 첫단 술도 못 줄 건 없을 거다. (성공 시 이 사람과 친분을 쌓아 주간 옛 친…

올해도 고별주 수량이 또 많이 줄었지만 최여해는 첫단 술을 가지기에 단단히 마음먹었다! 그에게서 이득을 좀 얻어낸다면 첫단 술도 못 줄 건 없을 거다. (성공 시 이 사람과 친분을 쌓아 주간 옛 친구의 선물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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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고별주 수량이 또 많이 줄었지만 최여해는 첫단 술을 가지기에 단단히 마음먹었다! 그에게서 이득을 좀 얻어낸다면 첫단 술도 못 줄 건 없을 거다. (성공 시…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