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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씨 집안은 대대로 나무를 심어 숲을 가꿔 왔어요. 저 마의는 이 산길을 십 년이나 다녔다고요. 그런데 다... 다 베어야 한다니 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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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씨 집안은 대대로 나무를 심어 숲을 가꿔 왔어요. 저 마의는 이 산길을 십 년이나 다녔다고요. 그런데 다... 다 베어야 한다니 흑흑흑!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