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어차피 우리 집은 땅을 살 거니까, 나중엔 그게 겨자려가 됐든 파문촌이 됐든 어쨌든 다 살 거예요. 진천 땅을 통째로 다 살 거라고요! 하지만 밥도 한 술 한 술 떠먹어야 하는 법이잖아요. 우선 한…어차피 우리 집은 땅을 살 거니까, 나중엔 그게 겨자려가 됐든 파문촌이 됐든 어쨌든 다 살 거예요. 진천 땅을 통째로 다 살 거라고요! 하지만 밥도 한 술 한 술 떠먹어야 하는 법이잖아요. 우선 한 군데만 딱 정해서 같이 보러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