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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초야 길가에서 호기심을 이끌려 찾아간 낯선 상대로부터 <무림록>을 건네받았다. 평소 친하게 지내던 광호자 상단에서 데려온 무마사에 푹 빠진 홍연이 잔뜩 신이 나선 돌아가지 않겠다고 한다. 그렇다면…

백초야 길가에서 호기심을 이끌려 찾아간 낯선 상대로부터 <무림록>을 건네받았다. 평소 친하게 지내던 광호자 상단에서 데려온 무마사에 푹 빠진 홍연이 잔뜩 신이 나선 돌아가지 않겠다고 한다. 그렇다면 혼자 돌아가는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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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초야 길가에서 호기심을 이끌려 찾아간 낯선 상대로부터 <무림록>을 건네받았다. 평소 친하게 지내던 광호자 상단에서 데려온 무마사에 푹 빠진 홍연이 잔뜩 신이 나…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