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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속의 기관 장치가 해마다 새로운 모습을 보이는구먼. 이 하늘 수레라는 물건 덕분에 이제 가고 싶은 곳은 어디든 갈 수 있겠어. 힘도 하나 안 들고 참말로 신기하고 재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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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속의 기관 장치가 해마다 새로운 모습을 보이는구먼. 이 하늘 수레라는 물건 덕분에 이제 가고 싶은 곳은 어디든 갈 수 있겠어. 힘도 하나 안 들고 참말로 신기하…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