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고약과 도수 치료를 결합한 치료법으로 동한 장중경의 <금궤요략>에 "사지가 무겁고 답답함을 느낄 때 즉시 도인, 토납, 침구, 고마를 시행하여 구규가 막히지 않도록 하라."라고 기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