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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인정할 수 없었어요. 왜 장만사는 물길의 균형을 다스리는데, 저는 온종일 화로와 쟁기나 만져야 하나 싶었죠. 그래서 죽기 살기로 연구하며 그를 뒤쫓았고, 답을 찾기 위해 궁기사에 들어가는 것도…

저는 인정할 수 없었어요. 왜 장만사는 물길의 균형을 다스리는데, 저는 온종일 화로와 쟁기나 만져야 하나 싶었죠. 그래서 죽기 살기로 연구하며 그를 뒤쫓았고, 답을 찾기 위해 궁기사에 들어가는 것도 마다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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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인정할 수 없었어요. 왜 장만사는 물길의 균형을 다스리는데, 저는 온종일 화로와 쟁기나 만져야 하나 싶었죠. 그래서 죽기 살기로 연구하며 그를 뒤쫓았고, 답…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