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양 북쪽에서 먼 곳으로 떠나니, 회남으로 돌아가는 꿈은 끝나 간다. 높지 않은 절벽을 바라보면 색다른 경치가 펼쳐진다. 옛 친구가 말하길, 이곳은 경치가 빼어나서 중원 같지 않다고 했다. 그러나 …
낙양 북쪽에서 먼 곳으로 떠나니, 회남으로 돌아가는 꿈은 끝나 간다.
높지 않은 절벽을 바라보면 색다른 경치가 펼쳐진다.
옛 친구가 말하길, 이곳은 경치가 빼어나서 중원 같지 않다고 했다. 그러나 강회의 운치가 있어서 이러한 이름이 붙었다.
건륭 초기의 옛 꿈은 사라졌지만, 풍경은 그대로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