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여러 사형제들과 함께 문파의 입문식에 참여했다. 목숨에는 값이 있고, 그 무게는 마음에 달려 있다. 남을 살리면 곧 자신을 살리는 것, 의술의 길은 푸르리라. 이제부터 청계관의 제자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