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식의 검이여! 호랑이의 울음과 같고, 산이 무너지는 듯하다! 극맹이 천하의 도법을 거금을 주고 사들여 마침내 모든 도법을 융합한 이 절학을 완성하게 되었다. 이를 본 주아부는 연거푸 일곱 번이나 …
탄식의 검이여! 호랑이의 울음과 같고, 산이 무너지는 듯하다! 극맹이 천하의 도법을 거금을 주고 사들여 마침내 모든 도법을 융합한 이 절학을 완성하게 되었다. 이를 본 주아부는 연거푸 일곱 번이나 감탄했고, 마침 이름을 고민하던 극맹은 즉각 이를 이름으로 정했다(일각에선 이 도법의 본래 이름이 '겹부도법'이었으나, 이를 미화하기 위해 지어낸 무술 이야기라고 했다. 물론 청천문 제자들은 이 말에 콧방귀를 뀔 뿐이다).